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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맨 갤러리

방탄 뷔 전자담배 피울 수도 있지!!

by 정글맨 2020.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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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방송화면 캡쳐

방탄소년단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이다.


그 중에서도 방탄 뷔의 인기는 상상을 불허하는데, 잘 생긴 외모 뿐만 아니라 그의 행동 또한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기도 한다. 

 

공식홈페이지

뷔는 "Army painted me"라는 글과 함께 파자마를 입고 팬이 그려준 심슨 자화상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을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포스팅했다.

파자마는 5분 만에 품절을 기록했고 예약 주문도 빗발쳤다. 폭발적인 매출 신장을 기록하자 업체는 사회복지관에 여름 파자마 300벌과 식료품을 기부함으로써 뷔와 그의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이뿐만 아니라 스타디움 투어를 마치고 귀국할 때 착용한 팔레트 브로치도 큰 화제를 모으며 단 몇 분 만에 품절시켰다. 브로치를 만든 케이트 롤랜드는 뷔가 브로치를 착용한 날인 6월 10일을 '페인트 팔레트 데이'로 정하고 수익의 일부를 독립 예술가들의 지원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운 사람들이나 독립 예술가들을 돕는 모습이 뷔의 영향력을 실감하게 한다. 

 

공식홈페이지

미국 달라스 공연당시 뷔가 무명의 화가 마크 도미너스의 작품을 구매하자 그의 인생은 바뀌었다. 도미너스는 작품 판매의 수익금을 기부하며 방탄소년단과 유니세프의 '러브마이셀프 캠페인'에 동참하기도 했다.

뷔가 구입한 것들은 중소기업이나 어려운 무명작가들의 작품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뷔가 구입한 것들은 잠옷은 2만원, 브로치는 불과 15000원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이다.

최근에는 방탄 뷔 전자담배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사실 전자담배가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아직 확실한 언급이 없기 때문에 알 수 없다.

 


하지만 미성년자도 아니고 만약 사실이라고 해도 그리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평소의 뷔의 모습때문에 더 논란이 되는것일수도 있다. 

 

방탄 뷔 전자담배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무척 많고 아미팬도 대부분 전자담배 피는 것에 대해 인정하고 있긴 한것 같다.

2019년에 방탄 뷔가 트위터에 올린 미술 사진에서 처음 방탄 뷔 전자담배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었다. 

그런데 그 후 전자담배 의혹이 다시 한 번 불거진 건 2019년 말쯤,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올린 트윗 게시물 동영상에서 방탄 뷔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체를 옆에 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다.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해당 동영상을 빛삭했지만, 팬들의 예리한 눈을 피할 수는 없었다. 

사실 팬들은 뷔가 전자담배를 피운다 해도 여전히 뷔를 사랑한다. 

 

다만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활동 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자담배가 아니길 바라는 팬들도 있다고 한다.

 

 

방탄 뷔 여동생 절대 모를껄? ㅎㅎ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방탄소년단에서 뷔는 미소년 느낌을 주는 외모와는 달리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낮아 방탄소년단 보컬라인에서 중저음을 담당하고 있다. 평소에도 흥이 넘치고 장난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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